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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생활/잡다 자료

김빠진 사이다 활용방법

by 알아보기정보 2020. 12. 27.

오늘은 김빠진 사이다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콜라와 달리  같은 탄산음료인데 활용도가 다릅니다.  그럼 김빠진 사이다 활용하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사실 김빠진 사이다는 특유의 맛이 사라져 매력적이지 않을 겁니다. 물론 살짝 김빠진 사이다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딱딱하게 굳어가는 된장 부드럽게 돌려주기 된장은 공기와 접촉시간 길어지면 딱딱해집니다. 이때 사이다를 넣고 잘 저어주면 부드럽게 풀어주면서 단맛까지 더해져서 감칠맛이 납니다.

깍두기 하실 때 넣으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사이다를 반컵 정도 넣으신 뒤에 만드시면 더욱 시원하고 감칠맛이 돈다고합니다. 초고추장 만들 때 넣으면 좋다고 해요.

갈비나 돼지등뼈 등 핏물을 빼고 잡냄새를 잡을 때 넣어주면 매우 괜찮다고 합니다. 고기류 등을 찬물에 헹군 뒤에 사이다에 한 시간 정도 담가 두면 비린내가 쏙 하고 빠진다고 합니다.

생화가 들어있는 꽃병에 사이다를 살짝 넣어주면 사이다에 있는 탄산 성분이 꽃줄기와 꽃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오래오래 가게 해준다고 합니다. 사이다를 차갑게 해서 넣어주시거나 얼음을 같이 넣어주시면 줄기 끝부분이 단단해져서 썩는 부분도 막아준다고 합니다.

튀김을 바삭하게 튀길때 사용이 가능합니다. 반죽을 할 때 얼음물을 이용하면 기름과의 온도차이로 더욱 바삭하게 튀겨집니다.  또한 사이다도 차갑게 해서 넣으면 바삭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얼룩이 옷에 묻을 때 보통 주방용 세제를 사용하는데, 사이다를 이용해서 1차로 지우고 세탁기에 돌려도 훨씬 깨끗하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이다 속에 있던 당분이 옷에 묻은 얼룩을 흡착하는 원리이기 떄문에 시간이 너무 지난 얼룩은 효과가 없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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